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동훈 이정재 회동…“밥은 누가 샀을까” 관심 쏠려
뉴시스
업데이트
2023-11-29 14:52
2023년 11월 29일 14시 52분
입력
2023-11-29 14:45
2023년 11월 29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동훈 법무부 장관, 배우 이정재와 만나
1인분 12만원 고깃집…누리꾼 "계산 누가?"
한장관 '법카 사용' 의혹…법무부 '황당'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배우 이정재의 회동이 시민에게 목격된 가운데, 만남이 이뤄진 식당의 음식 가격이 최고 12만원에 달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누리꾼들은 ‘밥값을 누가 냈느냐’며 관심을 보였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동훈 이정재가 밥먹은 식당 메뉴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서초의 한 식당으로 알려진 이곳은 안창살, 등심, 양념갈비 등의 메뉴를 제공하고 있었다. 이 중 가장 비싼 메뉴는 생갈비로, 1인분(200g)에 12만원이었다.
가격을 본 누리꾼들은 ‘계산은 누가 했을까?’라며 궁금증을 표했다. 일부 누리꾼들이 ‘식당 정한 사람이 사지 않았을까’ ‘한장관이 법인카드로 산 것 아닐까’ ‘논란 생길까봐 더치페이 했을 것’ 등의 추측을 제기했다.
청탁금지법에 따르면 공직자는 직무관련자로부터 3만원 이상의 음식은 대접받지 못한다. 직무관련성이나 대가성이 없더라도 1회 100만원, 연간 3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은 받지 못한다.
한 누리꾼은 “이정재는 자신의 소속사 설립자이자 이사기 때문에 사업가”라며 “넓게 보면 이해관계가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식당 관계자가 조선일보와 인터뷰한 내용에 따르면, 식사 당일 한장관은 카운터에 개인 신용카드를 맡기며 “무조건 이 카드로 계산해달라”고 요구했다.
총 결제 금액은 포장 음식을 포함해 30만원 이상이었고, 한장관은 자신의 카드로 결제된 것을 확인하고 가게를 나섰다고 한다.
한장관의 법인 카드 사용 의혹에 대해 법무부 관계자는 “황당하다”이라며 “장관이 특활비나 업무추진비 카드를 긁거나 밥을 얻어 먹고 다녔으면 지금처럼 야당과 건건이 맞서 싸울 수 있겠느냐”고 일축했다.
한편 한장관과 이정재는 서울 현대고 동기동창으로, 학창 시절 문과반과 예능반에서 각각 유명했다고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구의원 후보 폭행한 60대…“‘내란 정당’이라고 한 뒤 폭행”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한 20대 손녀 구속영장 신청
종합특검, 이은우 前 KTV 원장 구속영장 청구…내란 선전 혐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