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선균 “마약인 줄 모르고 속아서 투약”…혐의 일부 시인
뉴스1
업데이트
2023-11-05 10:49
2023년 11월 5일 10시 49분
입력
2023-11-05 10:34
2023년 11월 5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선균이 4일 오후 소환조사를 받기 위해 인천 남동구 인천논현경찰서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11.4/뉴스1
‘강남 유흥업소발 마약사건’에 연루된 배우 이선균씨(48)가 4일 경찰의 2차 조사에서 혐의를 일부 시인했다.
5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과 대마 혐의로 이씨에 대한 2차 소환 조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이날 3시간여에 걸쳐 이씨로부터 혐의와 관련한 구체적 진술을 확보했다.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해서 “인정한다”면서도 ‘유흥업소 실장 A씨(29·여)에게 속아 마약류인 줄 모르고 투약했다’는 취지로 진술해 범행의 고의성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일주일 전인 지난달 28일 1차 조사에서 진술을 거부한 바 있다. 당시 이씨의 소변에서 확인된 간이시약검사는 음성이었고, 2차 소환 조사 하루 전인 3일 국과수로부터 전달받은 이씨 신체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도 음성이었다.
그러나 경찰은 검사 결과 외에 휴대폰 포렌식 등 증거 등을 바탕으로 조사를 진행했고, 이씨로부터 일부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씨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는 한편, 가수 지드래곤(권지용씨·35)도 6일 첫 소환해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항이라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당초 지난 9월 첩보를 입수한 경찰이 유흥업소 실장 A씨를 검거 후 구속 송치한 데 이어 입건됐다. 이씨와 함께 마약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지드래곤(권지용·35)과 유흥업소 종사자 B씨(26·여) 그리고 마약제공 혐의로 의사 C씨도 함께 입건됐다.
이들 외에 입건 전 조사(내사) 대상자도 5명이다. 경찰은 이들의 혐의도 확인 중이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2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3
“美-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무료개방 합의 근접”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 암 발견 늦출 수도
6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7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8
“세입자 사망했는데 집 못 뺀다”…상속 갈등에 명도 분쟁도[집과법]
9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트럼프 무사-용의자 사망
10
이준석 “李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10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2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3
“美-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무료개방 합의 근접”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 암 발견 늦출 수도
6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7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8
“세입자 사망했는데 집 못 뺀다”…상속 갈등에 명도 분쟁도[집과법]
9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트럼프 무사-용의자 사망
10
이준석 “李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10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영상] “졸업 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갈래요”… 반도체 초호황에 반도체고교 뜬다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하동서 열리는 박경리 문학 100년…“토지는 여전히 유효한 문학적 실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