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송영길 캠프 식비 대납’ 의혹 기업인 檢출석…“정치자금 아냐” 부인
뉴스1
업데이트
2023-10-13 11:21
2023년 10월 13일 11시 21분
입력
2023-10-13 11:19
2023년 10월 13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오전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검찰 범죄 카르텔 전체주의 세력 규탄 릴레이 농성 선전포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10.11/뉴스1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선 캠프 식비를 대납해줬다는 의혹을 받는 기업인 송모씨가 “캠프가 아닌 먹고사는연구소(먹사연) 직원들에게 밥을 샀을 뿐”이라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13일 피의자 조사를 받기위해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한 송씨는 “제가 연구단체인 먹사연 회원이기 때문에 직원들에게 밥을 산 것”이라며 “그걸 대납이라고 프레임을 씌운 것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그는 “총 금액은 개인이 200만원, 법인이 98만원”이라며 “이 금액은 정치자금이 아니고 연구소의 식대”라고 말했다.
이어 “캠프 후원금은 공식적인 후원 계좌를 통해서 했다”면서 “(먹사연) 멤버니까 같은 식구들끼리 밥을 먹은 것이라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최재훈)는 이날 송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 8월 송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피의자로 입건하고, 송씨의 주거지와 송씨가 운영하는 A사의 전남 본사와 인천 사무소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검찰은 송씨가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 당시 송 전 대표 경선캠프 실무자들의 식비를 대신 결제해줬다고 의심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8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9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8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9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검찰, 미네소타 주지사 강제수사 착수…월즈 “침묵 않겠다”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혹하려고 온몸에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