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시 ‘대통령 퇴진’ 학생단체 2년 전 보조금도 환수
뉴스1
업데이트
2023-07-12 16:22
2023년 7월 12일 16시 22분
입력
2023-07-12 16:21
2023년 7월 12일 16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촛불중고생시민연대 소속 학생들이 지난해 11월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윤석열 퇴진 중고생 촛불집회’를 진행하는 모습. ⓒ News1
서울시가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를 주관한 ‘촛불중고생시민연대’(촛불연대)의 2021년 보조금 일부를 환수하기로 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지급된 보조금 1600만원 전액을 환수하고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말소한 바 있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29일 촛불연대에 처분사전통지서를 발송해 ‘2021년 청년프로젝트 지원사업’ 보조금 환수와 제재부가금 부과를 알렸다.
시는 촛불연대가 당초 계획했던 온라인 강의와 블로그 홍보단 임명장 발송 등을 하지 않은 데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이에 따른 환수금은 2021년 지원된 총 보조금 4880만원의 4.3%인 290만4310원이다.
보조금을 적절히 사용하지 않은 데 따른 제재금은 1452만1550원이다. 촛불연대는 환수금과 제재금을 합해 1742만5860원을 시에 납부해야 한다.
다만 촛불연대 측의 이의 신청으로 최종 처분 결정은 미뤄졌다. 시는 촛불연대 측 이의신청 내용을 검토해 최종 처분을 확정할 계획이다. 결정 기한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시는 앞서 지난해 촛불연대의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말소하고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지원됐던 보조금 1600만원 전액을 환수한 바 있다.
촛불연대가 지난해 지방선거 기간에 서울시·강원도 교육감 간담회를 진행하거나 11월에 ‘윤 대통령 퇴진 요구’ 중고등학생 촛불집회를 주관하는 등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을 위배했다는 게 서울시 설명이다.
지원법에 따르면 비영리민간단체는 특정 정당 또는 선출직 후보를 지지·지원하거나 반대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단체를 운영해서는 안 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일 국방 “한반도 비핵화 등 역내 평화 협력”
‘선거법 위반’ 손현보 목사 1심 징역형 집유
[사설]교사도 자료도 없는데, 숫자만 무턱대고 늘리는 AI 학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