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학대 전력 승진 문제” vs “징계 말소 정상 승진”…교감 보직해임 요구 논란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05 13:24
2023년 7월 5일 13시 24분
입력
2023-07-05 11:37
2023년 7월 5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청주 초교 학부모회 7년 전 아동학대 전력 뒤늦게 문제 제기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아동학대 의혹을 받는 교사의 보직 해임을 뒤늦게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청주 A학교 학부모회는 5일 충북교육청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동학대 전력이 있는 교사가 교감으로 승진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전담기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며 “가해 교사의 보직을 해임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학교 폭력 이력이 있는데 경징계를 받았고, 징계 기록 말소가 됐다고 승진의 기회를 준 건 말이 안 된다”면서 “도교육청은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해당 교사는 2016년 충북 B초등학교 5학년 담임 재직시절 동급생 휴대전화 여러 대를 훔친 학생을 훈계하는 과정에서 한 차례 체벌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에 나선 교육지원청은 당시 품위 손상으로 징계 처분했고, 시효는 지난해 5월 말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징계 때문에 이 교사는 교감 승진이 3년 늦어졌고, 지난해 9월 1일 자 교감으로 승진해 올해 3월 A학교에 부임했다.
A학교 교장은 뉴시스와 통화에서 “올해 인사발령을 받아 부임한 교감은 아이들을 가르치며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면서 “특별한 문제를 일으키거나 어떤 사안이 생기거나 하지 않았는데 안타깝다”고 말했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9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9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직장인 35% “노동절 유급휴무 보장 못받아”
‘의치한약수’ 다음 된 반도체계약학과
대선 앞둔 콜롬비아, 폭탄 테러로 14명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