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1시간만에 22.5㎜…낮부터 시간당 최고 60㎜ 더 강한 비
뉴스1
업데이트
2023-06-29 11:55
2023년 6월 29일 11시 55분
입력
2023-06-29 11:54
2023년 6월 29일 1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9일 오전 11시 기준 강수 레이더 양상(기상청 제공)
29일 낮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대부분에 비가 내리고 있다. 서울엔 시간당 20㎜가 넘는 비가 쏟아지고 있다. 중부 지방과 서해안에 내리고 있는 장맛비는 오후에 좀 더 강해지며 시간당 60㎜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서울에는 28.5㎜(금천구)의 비가 내렸다. 특이점은 직전까지는 가는 빗줄기에 적은 양의 비만 내리다가 1시간 동안 22.5㎜의 비가 쏟아진 것이다.
낮부터 비는 더 거세진다. 기상청은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 지방에는 낮부터 밤 사이, 남부 지방은 29일 오후부터 30일 낮 사이, 제주는 30일 아침부터 밤 사이로 시간당 30~6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서울 외에도 서쪽 지역에 시간당 20㎜가 넘는 비가 내리고 있다. 화성 전곡항 인근에 1시간만에 32.0㎜, 광명 29.0㎜, 군산 어청도에 28.0㎜, 군포에 27.5㎜가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인천 옹진 덕적북리에 64.0㎜, 강화 교동 51.5㎜, 파주 탄현 42.0㎜, 김포 대곶 41.5㎜ 등이다. 전라권에서는 군산 어청도에 31.5㎜, 충청권에선 서산 대산 23.5㎜, 보령 외연도 230.0㎜ 등이 기록됐다.
30일까지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경상권, 서해5도의 예상 누적 강수량은 50~120㎜(최대 150㎜ 이상), 경기 북부와 전라권, 제주도는 100~200㎜(많은 곳 250㎜ 이상), 강원 동해안, 울릉도·독도는 20~80㎜다.
기상청은 “최근 비가 많이 내려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다시 비가 내려 피해가 우려된다”며 계곡이나 하천이 갑자기 불어날 가능성에 대비하고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급류에도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4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5
“하루 30장씩 사진 보낸다”…시아버지 연락 폭탄에 며느리 ‘한숨’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8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9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4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5
“하루 30장씩 사진 보낸다”…시아버지 연락 폭탄에 며느리 ‘한숨’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8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9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택배분류 대결’ 사람이 10시간은 로봇 이겼다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美 “中, 2028년까지 美농산물 매년 25조원 추가 구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