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레미콘업체 40여곳서 5억원 갈취한 건설노조 간부 7명, 불구속 송치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29 11:10
2023년 6월 29일 11시 10분
입력
2023-06-29 10:23
2023년 6월 29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년 6개월간 노조 복지기금 매달 20만~50만원씩 받아
‘복지기금 지급 거부하면 레미콘 집단 운송거부’ 압박
부산·경남지역 레미콘 제조업체들을 상대로 수억원의 노조 복지기금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 민주노총 건설노조 간부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민주노총 부울경 건설노조조합 본부장 A(40대)씨 등 7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19년 12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14차례에 걸쳐 레미콘 제조업체 40여곳을 상대로 매달 20만~50만원 상당의 노조 복지기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업체가 복지기금 지급을 거부하면 레미콘 차량 집단 운송 거부를 통해 압박했고, 업체들은 물량을 제때 반출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들의 요구를 수용할 수밖에 없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A씨 등이 업체들을 상대로 2년에 걸쳐 총 5억원 상당의 노조 발전기금을 받아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2월 동구에 위치한 민주노총 부산본부 건설기계지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으며, 주도적 역할을 노조 간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은 지난달 26일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구속영장 청구를 기각했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9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10
“정원오, 심신미약 주장하면서 5·18 기억은 어떻게?” 일관성 도마에[황형준의 법정모독]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9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10
“정원오, 심신미약 주장하면서 5·18 기억은 어떻게?” 일관성 도마에[황형준의 법정모독]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세대 실손 갈아타고 후회?…“6개월내 철회 가능”
교총 “현장학습 안전사고 교사 면책기준 법제화해야”
“85세에도 스쿼트 하고 싶다”…존 시나가 고중량 버린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