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제주·남부지방, 내일까지 많은 비…마와르 영향 없을 듯
뉴시스
입력
2023-06-01 13:10
2023년 6월 1일 13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체전선 영향으로 최대 80㎜ 비
대기불안정으로 돌풍·천둥·번개
내주 기온 평년과 비슷…"일교차 주의"
2일까지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1일 기상청 정례 예보 브리핑에 따르면, 2일까지 남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충청 남부, 남부 지방, 제주도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경남권 해안, 제주도 중산간, 제주도 산지에 20~60㎜(많은 곳 80㎜ 이상)다. 전남권, 경북권 남부, 경남 내륙, 제주도(중산간, 산지 제외)엔 10~40㎜의 비가, 전남 해안엔 6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전북엔 5~20㎜, 충청 남부, 경북 북부, 울릉도·독도엔 5㎜ 내외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박정민 예보분석관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형성된 비구름대는 오늘 밤까지 계속해서 우리나라 남부지방에 자리하겠다”라며 “이후 중국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남동진하면서 정체전선이 일본 남동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특히 2일 오후엔 대기 불안정과 지표 부근 기류 수렴 영향으로 강원 내륙·산지와 경북 동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강원 내륙·산지, 경북 동부에 5~20㎜다. 그 밖의 내륙에도 소나기 구름대가 발달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비 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가능성도 있다.
이날 오후에는 제주도 산지와 제주도 남부 중산간 지역에, 이날 밤엔 경남 통영과 거제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또 3일까지 제주도 해상과 남해 동부 바깥 먼바다, 서해 남부 먼바다엔 풍랑 특보가 발효됐다. 특히 대부분 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이후 3일부터 정체전선이 물러나고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박 예보분석관은 “우리나라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구름이 많겠다”라며 “다만 남쪽과 북쪽으로 기압골 또는 저기압이 통과할 수 있고, 대기가 불안정한 날도 많아 국지적으로 비·소나기 예보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토요일인 3일부터 다음 주(5일~11일)까지는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기준 다음 주 아침 최저기온은 17∼19도, 낮 최고기온은 27∼28도를 오르내리겠다. 하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나는 날이 많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한편 제2호 태풍 ‘마와르’는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박 예보분석관은 “태풍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약 350㎞ 부근 해상에 자리 잡고 있다”며 “대만 부근에서 속도가 느려져 정체하고 있지만 북북동진 성분을 가지면서 속도가 빨라져, 일본 열도 남동쪽 먼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2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5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호르무즈 상선 피격 대응”
6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7
[오늘의 운세/7월 8일]
8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2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5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호르무즈 상선 피격 대응”
6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7
[오늘의 운세/7월 8일]
8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인천국제공항 ‘세계 최단 기간’ 누적 여객 10억 명 돌파
종합특검,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구속영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