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자기 총 맞아 숨진 병사, 사격 자세 바꾸다 오발 가능성 제기
뉴스1
업데이트
2023-05-23 14:05
2023년 5월 23일 14시 05분
입력
2023-05-23 13:12
2023년 5월 23일 13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격훈련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육군 부대에서 사격훈련 중 자신의 총에 맞은 20대 병사가 숨진 가운데 해당 병사가 사격 자세를 바꾸다가 오발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23일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따르면 육대전은 22일 경기 양주시 모 부대에서 20대 A 일병이 총기사고로 숨진 것과 관련해 “전투사격 훈련 중 ‘무릎쏴’ 자세에서 ‘서서쏴’ 자세로 바꾸다가 미끄러지면서 총상을 입은 걸로 추정된다”는 제보를 받았다.
실제 사고가 난 부대는 K2소총을 거치대에 고정시키고 표적을 맞히는 사격이 아닌, 실전 상황을 가정해 자세를 전환하며 사격하는 훈련을 했다.
사격 자세 전환 중 순식간에 발생한 사고였다면 사격 통제관도 조치를 취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군과 경찰도 표적지가 올라올 때마다 자세를 바꾸던 중 A씨가 실수로 넘어지면서 격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군 당국은 다른 병사의 오발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수사 중이다.
22일 낮 12시18분께 양주시 한 부대에서 사격훈련을 하다가 A씨가 자신의 K2 소총탄에 맞았다.
후두부 관통상을 입은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같은 날 오후 3시께 숨졌다.
A씨는 1차 사격 후 탄환 20발을 추가 지급받고 사격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육군 관계자는 “고인의 사망에 깊은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민간 경찰과 긴밀히 소통해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군 차원에서도 사고 원인 파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로또 1등 22명, ‘13억씩’…자동 선택 13곳 명당 어디
조국 “‘조국혁신당 부채 400억’ 허위사실 유포돼…무차입 정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