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도권서 또 전세사기…경찰, 수십 채 보유 20대 수사
뉴시스
입력
2023-05-03 18:07
2023년 5월 3일 18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도권 일대 빌라 수십 채를 보유한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전세사기’ 의심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3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사기 혐의로 임대인 A(20대)씨와 브로커 2명 등 3명을 형사 입건했다.
이번 수사는 지난해 9월 전세 사기 의심 사례를 조사한 국토교통부 의뢰로 시작됐다.
A씨는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 빌라 수십 채를 보유한 인물로, 임대차 계약 만료 후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현재 경찰이 확인한 피해자는 20여 명에 달한다. 피해액은 40억 원 상당이다.
피해자들은 A씨와 연결된 브로커를 통해 1억~3억 원가량 금액을 주고 임대차 계약을 맺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임차인이 지불한 임대차 보증금으로 다른 주택을 매입하는 계약을 동시 진행하는 이른바 ‘무자본 갭투자’를 한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A씨가 연락이 닿지 않아 소재를 파악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공범인 브로커 2명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함과 동시에 추가 피해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6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6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그룹이 노무 조직 사장급으로 격상한 까닭은[자동차팀의 비즈워치]
하정우 “말싸움 대신 결과로 단디 보여드리겠다”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