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어깨 부딪쳤을 뿐인데”…중학생 옥상 불러내 30분 폭행한 여고생들
뉴스1
업데이트
2023-04-12 09:56
2023년 4월 12일 09시 56분
입력
2023-04-12 08:49
2023년 4월 12일 08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길거리에서 어깨를 부딪혔다는 이유로 중학생을 불러내 폭행·성추행한 고교생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강도상해와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여고생 4명을 전날 송치했다. 일당 중 2명은 구속 상태로, 2명은 불구속 상태로 송치됐다.
이들은 지난 2일 새벽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한 오피스텔 옥상으로 여중생 A양을 불러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이들 일당은 전날 길거리에서 A양과 어깨를 부딪힌 후 SNS 계정을 알아낸 뒤 불러내 가혹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30여분간 A양을 집단 폭행하고 성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폭행 후 A양의 스마트워치, 반지 등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도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택시를 타고 도주하려던 일당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3일 범행에 적극 가담한 3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이튿날 남부지방법원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8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8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초등학교 정문서 “OO야 선물 주겠다”…여학생 스토킹한 60대 체포
이화영 ‘술파티 회유 위증’ 등 국참 징역 2년·벌금 500만원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