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밤 중 주차 차량서 상품권 20만원 훔친 중학생 체포
뉴시스
업데이트
2023-03-07 10:23
2023년 3월 7일 10시 23분
입력
2023-03-07 10:20
2023년 3월 7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 광산경찰서는 7일 주차 차량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절도)로 중학생 A(14)군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군은 전날 오전 2시 40분께 광주 광산구 신가동 한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20만원 상당 상품권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조사 결과 A군은 주차된 차량 운전석 문을 잡아당긴 뒤 열리는 차량을 대상으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광주시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로부터 범죄 의심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A군을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A군 상대로 또다른 범행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한 일본’ 내걸고 압승한 다카이치…‘전쟁 가능국’ 개헌 속도낼듯
2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3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4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5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6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7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8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사 모을 수 있는 것 이상해”
9
中호텔서 키카드 꽂는 순간부터 불법촬영…수천 명 찍혔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5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6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7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8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9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10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한 일본’ 내걸고 압승한 다카이치…‘전쟁 가능국’ 개헌 속도낼듯
2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3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4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5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6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7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8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사 모을 수 있는 것 이상해”
9
中호텔서 키카드 꽂는 순간부터 불법촬영…수천 명 찍혔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5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6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7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8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9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10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합당 갈등 격화…조국 “우당 모욕” vs 박홍근 “지지층에 좌표 찍기”
경주 산불, 재발화 3시간 만에 다시 주불 진화
‘오바마 원숭이’ 영상 지운 트럼프…백악관은 ‘직원 실수’ 탓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