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 낮 최고 15도 평년보다 포근…큰 일교차·미세먼지 ‘주의’
뉴스1
업데이트
2023-02-07 06:24
2023년 2월 7일 06시 24분
입력
2023-02-07 06:20
2023년 2월 7일 06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한강철교에서 바라본 여의도 인근에 구름이 가득하다. 2022.12.6 뉴스1
7일은 전국이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15도로 포근한 하루가 되겠다.
기상청은 “전국이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며 제주도와 남해안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다”고 밝혔다.
제주도에는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남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가 5~10㎜, 남해안은 0.1㎜로 예상된다. 이날부터 8일까지 강원영동, 울릉도·독도, 경북북부 동해안은 5㎜미만이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0~0도, 최고기온 2~9도)보다 2~5도 내외로 높겠다.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게 날 것으로 예상돼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4~6도고, 낮 최고기온은 5~15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0도 △인천 0도 △춘천 -4도 △강릉 2도 △대전 -3도 △대구 -1도 △전주 -1도 △광주 0도 △부산 6도 △제주 8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7도 △춘천 9도 △강릉 8도 △대전 11도 △대구 12도 △전주 12도 △광주 14도 △부산 14도 △제주 12도다.
해상에서는 8일까지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와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서는 바람이 시속 35~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가 필요하다. 또 오전까지 서해중부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아침 9시까지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이에 차량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는 대부분 중부지역과 일부 남부지역에서 대기 정체로 전날 잔류 미세먼지와 국내 발생 미세먼지 축적으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호남권·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전망된다. 다만 오전에는 일시적으로 충청권과 전북은 ‘매우 나쁨’, 강원영동·울산·경북은 ‘나쁨’ 수준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선 넘은 제미나이…“대화 중 생성한 문장, 지인에게 전송”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