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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오늘밤 광화문 광장 거리응원은 ‘더 뜨겁게’[청계천 옆 사진관]

입력 2022-11-28 17:12업데이트 2022-11-2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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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뜨겁게’ 오늘 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한국과 가나의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전 거리응원이 열린다. 붉은악마 페이스북‘더 뜨겁게’ 오늘 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한국과 가나의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전 거리응원이 열린다. 붉은악마 페이스북

28일 저녁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비 예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한민국과 가나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전 거리 응원이 곳곳에서 열린다. 붉은악마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이날 저녁 서울 광화문광장을 비롯해 수원 월드컵 경기장, 인천 축구전용 경기장 3곳에서 거리응원을 진행한다.

28일 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과 가나와의 월드컵 경기 2차전 거리 응원이 열리는 가운데 관계자들이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28일 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과 가나와의 월드컵 경기 2차전 거리 응원이 열리는 가운데 관계자들이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28일 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과 가나와의 월드컵 경기 2차전 거리 응원이 열리는 가운데 전광판 주변에 안전을 위한 펜스가 설치되어 있다. 뉴스128일 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과 가나와의 월드컵 경기 2차전 거리 응원이 열리는 가운데 전광판 주변에 안전을 위한 펜스가 설치되어 있다. 뉴스1

광화문광장에서는 ‘더 뜨겁게’ 주제 아래 거리응원이 열린다. 붉은악마 측은 지난 우루과이전과 같이 구역을 나눠 수용인원을 조정할 예정이다. 또한 경찰과 소방, 안전요원 등이 현장에서 시민들의 밀집을 방지한다.

손흥민 선수가 2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가나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 대비해 훈련을 하고 있다. 도하=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손흥민 선수가 2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가나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 대비해 훈련을 하고 있다. 도하=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 황희찬, 이강인 선수가 26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가나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 대비해 훈련에 임하고 있다. 도하=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 황희찬, 이강인 선수가 26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가나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 대비해 훈련에 임하고 있다. 도하=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한국과 가나의 경기 시간은 한국시간으로 오후 10시 킥오프된다. 붉은악마는 비 예보에 따라 여벌 옷을 준비하고, 우산 사용이 어려우니 우의를 입고 응원에 참석해 달라고 공지했다.

김민재 선수가 2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가나와의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도하=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김민재 선수가 2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가나와의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도하=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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