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31% 급증…“손씻기·끓여먹기 중요”
뉴스1
입력
2022-11-25 14:04
2022년 11월 25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점심시간을 맞아 수돗가에서 손을 씻고 있다. 2020.1.28 뉴스1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5일 겨울철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등을 통해 섭취할 경우 식중독을 일으키는 장관계 바이러스로, 영하 20도에서도 생존 가능해 겨울철에 자주 발생한다.
2017~2021년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은 총 264건(환자수 4990명) 발생했다. 11월부터 증가해 1월과 3월에 많이 발생한다. 최근 한 달(10월 9일~11월 12일)만 따지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노로바이러스 환자가 30.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식약처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손씻기 △끓여먹기·익혀먹기 △세척·소독하기 △주변환경 소독하기 등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오유경 식약처장은 이날 충북 청주 오송역에 설치된 식중독 예방 캐릭터 ‘지킬박사’ 조형물 제막식에 참석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7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음식 밟고 소시지 쪼아 먹는 비둘기…길거리 음식 위생은
10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7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음식 밟고 소시지 쪼아 먹는 비둘기…길거리 음식 위생은
10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난해 학업중단 고교생 1만8661명…최근 7년 새 최대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이상한 사람들…타격 없다”
[사설]“사생활 침해만 사실적시 명예훼손 처벌”… 법 개정 나서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