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자택에서 80대 아버지 때려 숨지게 한 60대 아들 구속
뉴시스
입력
2022-08-16 16:46
2022년 8월 16일 16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의정부시의 한 주택에서 자신의 아버지를 때려 숨지게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의정부시에 있는 자택에서 자신의 80대 아버지 B씨와 술을 마시며 다투다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다.
B씨는 숨져있는 상태로 다른 가족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 “폭행으로 인한 사망가능성이 있다”는 소견을 통보받았다.
이에 경찰은 사건 당시 집에 있었던 A씨를 용의선상에 올려 수사를 벌였다.
A씨는 당초 “아버지가 넘어져 다쳤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경찰의 추궁 끝에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사건을 검찰에 넘길 방침이다.
[의정부=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7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8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9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10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7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8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9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10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참교육’ 현실이었다…사이버도박 48명 자진신고한 고등학교
고랑에 빠진 20대 만취 운전자, 스마트워치 자동 신고로 구조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량에 치여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