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번째’ 장관 후보자 기다리는 복지부…초유 사태에 직원들 ‘당혹’
뉴스1
업데이트
2022-07-04 14:41
2022년 7월 4일 14시 41분
입력
2022-07-04 14:40
2022년 7월 4일 14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건복지부 2022.1.24/뉴스1 © News1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오전 결국 자진 사퇴하면서 복지부는 정부 출범 두달을 앞두고도 장관 공백 상태를 한동안 이어가게 됐다. 복지부 직원들도 사상 초유의 연이은 후보자 낙마 사태로 당혹스러운 분위기다.
복지부는 정책 업무와 장관 역할을 차관들이 분담해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는 입장이나, 내부 직원들은 장관이 하루빨리 임명돼 조직을 이끌어주길 바라는 모양새다.
그동안 복지부 장관 자리는 정치적 입지보다 경제·복지 또는 의료 분야를 특정하거나 망라한 전문가 영역으로 여겨졌으나 코로나19 사태 이후 정치권과 국민 관심이 커진 상황이다.
복지부는 지난 5월 10일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전임 정부에서 임명된 권덕철 전 장관이 5월 25일 면직된 뒤 40일 넘게 장관 없이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정권 초기를 보내고 있다.
특정 부처 장관 후보자가 2번 연속 인사 검증의 벽을 넘지 못하고 스스로 물러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복지부는 예산 전문가인 조규홍 1차관과 소관 국장을 두루 거친 이기일 2차관이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는 입장이지만 해결이 시급한 현안이 산적한데 수장의 공석 자체가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가 강조한 ‘과학방역’과 연금 개혁은 수장이 없으니 힘을 얻지 못하고 있다. 특히 연금 개혁은 손도 대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의 격리 의무 해제 여부도 언제까지 장관 없이 논의해야 할지, 미지수다.
복지부 관계자들은 표면적으로는 차관들이 역할을 대체하고 있어 업무 공백에 따른 위험은 적은 편이라고 수습하고 있지만 내부에서는 뒤숭숭한 분위기가 역력하다.
한 관계자는 “차관 중심으로, 업무는 돌아가고 있지만 이렇게 될지는 몰랐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 역시 “코로나19 유행은 물론 시급한 현안이 있는 상황에서 복지부 장관 공석이 길어지고 있다”면서 “하루빨리 장관이 선임돼 현안 공백을 채우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문 열린 댐 강물처럼 흐르는 눈”…인도 오지 희귀 현상 포착(영상)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문 열린 댐 강물처럼 흐르는 눈”…인도 오지 희귀 현상 포착(영상)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與, 대미투자특별법 다른 법처럼 밀어붙였다면 입법 벌써 이뤄졌을 것”
연봉 100배 거절 ‘나비효과’…EBS 교사 윤혜정이 교실에 남은 이유
담배 냄새에 찡그렸더니…출근길 모르는 여성 폭행한 40대 남성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