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동고속도로 여주서 승합차가 가드레일 충돌…2명 사망·6명 부상
뉴스1
업데이트
2022-06-05 22:20
2022년 6월 5일 22시 20분
입력
2022-06-05 22:19
2022년 6월 5일 22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5일 오후 4시30분께 경기 여주시 영동고속도로 여주 나들목 인근을 주행하던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70대 A씨 등 2명이 사망했고, 나머지 탑승자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상을 당한 이들은 모두 60~70대로 부부, 고향 친구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여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2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3
김민석 “다음 임무 유능한 與” 당권 출사표… 정청래측 “공천과정 문제없다”
4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5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6
“잠실 스타벅스 선결제 해달라”…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7
‘4주택’ 한성숙, 올 2월 3채 처분 의사 밝혀
8
[속보]코스피, 서킷브레이크 이어 매도사이드카
9
與 이언주, 최고위원 사의…“지방선거 무거운 책임 통감”
10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사회적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 되길”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9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10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2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3
김민석 “다음 임무 유능한 與” 당권 출사표… 정청래측 “공천과정 문제없다”
4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5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6
“잠실 스타벅스 선결제 해달라”…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7
‘4주택’ 한성숙, 올 2월 3채 처분 의사 밝혀
8
[속보]코스피, 서킷브레이크 이어 매도사이드카
9
與 이언주, 최고위원 사의…“지방선거 무거운 책임 통감”
10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사회적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 되길”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9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10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진핑, 방북 앞두고 “북중, 친척처럼 자주 오가며 지내야”
“급발진은 없다”[횡설수설/김창덕]
李 “배반 단죄하는게 정의로운 통합” 현충일 추념사… ‘북한’은 거론 안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