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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오피스텔 지하주차장 7m 아래로 9살 초등생 추락
뉴스1
업데이트
2022-06-03 09:38
2022년 6월 3일 09시 38분
입력
2022-06-03 09:37
2022년 6월 3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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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인천의 한 오피스텔 지하 7m 아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다쳤다.
3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58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한 오피스텔 1층 주차장에서 지하 7m 아래로 A군(9)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A군은 당시 외상이 없는 상태에서 오른쪽 어깨 통증을 호소해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원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으면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A군은 이날 청소를 위해 열어뒀던 문을 통해 기계실로 들어갔다가,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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