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마약 밀수입·투약’ 박지원 사위, 1심서 징역 2년6월 집유 4년
뉴스1
입력
2022-05-27 11:18
2022년 5월 27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미국에서 마약을 밀수입하고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의 사위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조용래)는 27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원장의 사위 A씨(46)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또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약물중독 재범예방 교육, 추징금 30만원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마약을 수입해 국내로 확산시킬 추가 범죄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고, 공범에게 투약을 제안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면서 “대기업 임원이 사회지도층으로서 타의 모범이 돼야 하는데 이를 저버렸다”고 지적했다.
다만 “비교적 소량의 엑스터시와 대마를 수입했고, 시중에 유통하려던 걸로는 안 보인다”면서 “마약 수입이 1회에 그쳤고, 과거에는 수사조차 받은 적 없는 초범”이라고 설명했다.
A씨는 2019년 5월 미국에서 국내로 입국하면서 엑스터시와 대마를 밀수입하고 같은해 7월과 8월 엑스터시를 투약하거나 대마를 흡연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등을 받는다.
A씨 측은 공판 과정에서 “(마약이 든 파우치를) 가방에 넣어서 공항에 입국한 것은 사실이나 물건이 가방에 있는지 알지 못했다”면서 고의성이 없었음을 주장했다.
다만 재판부는 “(A씨는) 입국 당시 20년의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이사를 오려고 했는데, 이삿짐을 싸는 과정에서 짐을 쌀 가방에 뭐가 있는지 등을 확인했을 것”이라면서 A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2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3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4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5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6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7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8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9
與 양천구청장 후보, 아기에 “뽀뽀”…‘오빠’ 이어 ‘뽀뽀’ 논란
10
초코파이도 찔끔 먹던 신수지 “이젠 맘껏 먹고 행복하게 운동해요”[이헌재의 인생홈런]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8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9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2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3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4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5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6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7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8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9
與 양천구청장 후보, 아기에 “뽀뽀”…‘오빠’ 이어 ‘뽀뽀’ 논란
10
초코파이도 찔끔 먹던 신수지 “이젠 맘껏 먹고 행복하게 운동해요”[이헌재의 인생홈런]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8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9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상장 2거래일 만에 시총 5조 원 넘어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페이커 할머니’ 살해 협박-일원역 흉기 난동 예고 글…경찰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