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계명대 ‘고성경 전시실’ 개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2-05-25 04:44
2022년 5월 25일 04시 44분
입력
2022-05-25 03:00
2022년 5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3일 대구 달서구 계명대 동산도서관 7층 고(古)성경실을 찾은 학생들이 전시품을 감상하고 있다. 계명대는 창립 123주년을 맞아 신일희 총장이 국내외를 오가며 수집한 각종 희귀본 고성경을 공개하는 전시실을 마련했다.
#계명대
#고성경
#전시실
#개관
계명대 제공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7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8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9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10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9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0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7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8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9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10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9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0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참정권 침해” 4.5만명 운집…‘투표용지 사태’ 규탄 집회 사흘째
주애가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 서사 강화?
스타벅스 미국 본사 ‘탱크데이 논란’ 5월 단체에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