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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동명대, 가정의 달 맞아 글로컬(글로벌+로컬) 두잉 풍성한 행사

입력 2022-05-23 15:05업데이트 2022-05-2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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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문화예술 등을 중시하는 동명대의 글로컬 두잉(이하 Do-ing)이 국내외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동명대는 가정의달인 5월을 맞아 23일부터 27일까지 지식공유강연회, 대학컴패니언십, 무료 열린 음악회를 연다. 또 다음달 5일부터 8월까지 두잉대학 남녀 신입생 2명이 유라시아를 횡단하는 등 실천을 강조하는 Do-ing대학을 해외에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달 23일에는 지역청년 취업지원 지식공유강연회와 컴패니언십이, 27일에는 남구민을 위한 무료 음악회가 열린다. 지식강연회에는 이 대학 석좌교수인 가수 인순이씨가 연사로 나서 ‘특별한 에너지 인순이 떴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동명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음악회에는 남미 공연단 가우사이가 안데스 음악을 연주하고, 황보서 세계 휘파람 챔피언, 황금소리 가야금 연주단 등 한국의 연주자들도 출연한다.

동명대는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위해 ‘Do-ing교육 1명산 1명품 캠페인’을 유튜브에 연재하며 대학의 Do-ing 전략을 실천하고 있다.

이종승 기자 urises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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