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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경회루 보며 멍~ “궁궐 명상 어때요”

입력 2022-05-18 03:00업데이트 2022-05-18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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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단청 무늬로 장식된 의자에 앉아 경회루를 감상하고 있다. ‘2022 봄 궁중문화축전’ 행사는 22일까지 진행되는데 경회루, 향원정 앞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명상: 궁을 보다’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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