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00kg 자재 옮기던 50대 작업자, 자재 무너지면서 숨져
뉴시스
업데이트
2022-05-04 10:40
2022년 5월 4일 10시 40분
입력
2022-05-04 10:39
2022년 5월 4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3일 오전 9시께 경기 하남시 초이동의 광고간판 제조공장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적재물에 깔려 숨졌다.
A씨는 약 100kg 무게의 자재를 하차하는 작업을 하던 중 자재가 무너지면서 사고를 당했다.
사고로 복부 등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과다출혈로 결국 숨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작업장 안전조치의무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하남=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4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5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8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9
‘로켓-AI-로봇’ 묶는 머스크…美 vs 中 ‘AI 우주전쟁’ 서막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10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4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5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8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9
‘로켓-AI-로봇’ 묶는 머스크…美 vs 中 ‘AI 우주전쟁’ 서막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10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조국당 밀약? 타격 소재’ 텔레그램에…박수현 “국민께 송구”
“승강기 버튼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협조 요청문에 시끌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