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지적장애인 백골로 발견…살해 암매장 남녀 넷 구속
뉴시스
업데이트
2022-05-02 10:46
2022년 5월 2일 10시 46분
입력
2022-05-02 10:11
2022년 5월 2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김포에서 20대 지적장애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야산에 암매장한 남성 2명과 범행에 가담한 여성 2명이 구속됐다.
김포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30)씨와 B(27)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살인방조와 사체유기 혐의로 C(25·여), 사체 유기 혐의로 D(30·여)씨 2명도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중순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A씨의 주거지에서 지적장애 3급인 E(20)씨를 살해한 뒤 김포시 약암리 부근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인천 남동구 일대에서 E씨와 공동 거주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E씨의 시신은 지난달 20일 낮 12시15분 김포시 대곶면 약암리 야산에서 나물을 채취하던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부패가 많이 진행돼 두개골 백골 상태였다.
경찰은 현장에서 E씨의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특정하고 수사망을 좁혀 28~29일 인천 지역에서 3명, 경북 경산에서 1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이들이 “평소 E씨가 거짓말했다는 이유로 폭행했다”는 진술을 확보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또 피의자 중 일부가 과거 E씨와 같은 학교에 다닌 사실을 확인하고, 이들이 함께 거주한 정확한 이유도 확인할 방침이다.
유족은 경찰에 E씨가 지난해 9월 무렵 집을 나갔다고 진술했으나 실종 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E씨의 시신을 부검을 의뢰,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들이 대체로 혐의를 인정하고 있으며 지난달 30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면서 “범행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7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8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9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0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7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8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9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0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검찰, ‘나나 모녀 강도상해’ 혐의 30대에게 징역 10년 구형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백신·치료제 없는 ‘변종 에볼라’ 확산…콩고·우간다 사망자 100명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