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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봄 기운 가득한 대나무 숲길 걷기

입력 2022-03-10 03:00업데이트 2022-03-10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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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남 담양군의 대나무 정원인 죽녹원에 봄 햇살이 쏟아지는 가운데 상춘객들이 대나무 숲길을 걷고 있다. 이날 전국 낮 기온이 14∼19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다. 10일에도 서울 낮 최고기온이 16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담양=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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