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근, 예비군은 안가면서…출국땐 협찬 제품 홍보까지” 싸늘
뉴스1
업데이트
2022-03-08 14:53
2022년 3월 8일 14시 53분
입력
2022-03-08 14:52
2022년 3월 8일 14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크라이나에 무사 도착했다는 소식을 알린 이근.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우크라이나 국제의용군’에 참여하겠다며 최근 출국한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유튜버 이근씨(예비역 대위)가 과거 ‘예비군’ 훈련에는 불참했던 전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일 이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전 세계에 도움을 요청했을 때 즉시 의용군 임무를 준비했다”며 출국 사실을 알렸다.
7일에는 “우크라이나에 무사히 도착했다. 우리는 최전방에서 전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8일 정부 관계자는 “이씨가 우크라이나에 들어간 걸로 파악됐다”며 “다만 현재 위치가 정확히 어딘지는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
하지만 이씨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예비군 훈련에 불참했다고 스스로 밝혔던 전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당시 지인이 댓글에 “켄(이근)도 못 피해 가는 예비군”이라는 글을 남겼고, 이에 이씨는 “한 번 안 갔다가 체포되고 경찰서에서 조사받았다”고 답변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이해할 수 없는 정의감이다”, “출국하면서 캐리어백 협찬 해시태그도 웃겼다”, “예비군은 안 가면서 의용군은 잘 간다”, “선택적 정의가 웃기는 행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외교부에 따르면 이씨는 이번 우크라이나행에 앞서 우리 외교부에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신청하지도 관련 문의를 하지도 않았다.
외교부는 이에 따라 우선 이씨에 대해 여권법 12·13·19조에 따른 행정제재, 즉 Δ현재 소지 중인 여권에 대한 반납 명령과 Δ미반납시 소지 여권 무효화 Δ신규 여권 발급 거부·제한과 같은 조치를 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7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8
[속보]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 선고…1심보다 8년 줄어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7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8
[속보]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 선고…1심보다 8년 줄어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국힘 “李 ‘비읍 시옷’ 발언, 과거 ‘형수 욕설’ 악몽 소환”
삼성전자 ‘勞勞 갈등’, 법적 분쟁으로 번질 조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