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 동생 때렸어? 너희도 맞아’ 무차별 폭행한 20대들
뉴시스
업데이트
2022-02-09 17:51
2022년 2월 9일 17시 51분
입력
2022-02-09 17:50
2022년 2월 9일 17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어깨가 부딪혔다는 이유로 서로에게 상해를 가한 남성들에 대해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와 벌금형 등을 각각 선고했다.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단독 최누림 부장판사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과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25)씨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했다고 9일 밝혔다.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과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B(27)씨는 벌금 800만원, C씨와 D씨는 벌금 500만원, E씨에게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고 덧붙였다.
법원에 따르면 A씨는 지난 해 2월25일 오후 3시30분께 포항시 북구 한 원룸 주차장에서 야구방망이 등으로 C, D씨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전날밤 포항 한 주점 앞에서 C, D씨와 어깨가 부딪혀 시비가 붙었고, 이들에게서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
이에 A씨가 자신의 형인 B씨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B씨는 지인인 E씨와 함께 이들을 불러 한 차례 폭행한 뒤 원룸 주차장으로 다시 불러내 또 폭행했다.
C씨와 D씨 역시 이날 폭행으로 각각 전치 2주 등 상해를 입었다.
최누림 부장판사는 A씨는 동·이종 벌금형 6회와 이종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면서 ”다만 피고인들이 모두 피해를 회복했고, 서로 처벌불원의사를 밝힌 점 등을 참작해 이 같이 판결한다“고 말했다.
[포항=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10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10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美, 이란 전쟁으로 인한 직간접 비용 최소 203조 추정”
‘달걀 10구’ 가격 5000원 뚫었다…이른 폭염에 밥상물가 비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