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집행유예 중 처지 비관…살던 친척집에 불 낸 50대 ‘실형’
뉴스1
업데이트
2022-01-20 11:01
2022년 1월 20일 11시 01분
입력
2022-01-20 11:00
2022년 1월 20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9월16일 오전 1시25분쯤 제주시 화북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제주소방서 제공) 2021.9.16/뉴스1© News1
집행유예 기간 처지를 비관해 자신이 살고 있던 친척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이 실형에 처해졌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장찬수 부장판사)는 20일 오전 일반 건조물 방화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A씨(50)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16일 오전 1시25분쯤 자신이 거주하고 있던 친척집인 제주시 화북동의 한 주택에 불을 낸 혐의를 받았다.
주방에 있는 가스레인지를 켠 뒤 그 위에 휴지 등 가연성 물질이 담긴 쓰레기 봉투를 올려 놓는 식이었다. 다행히 불은 크게 번지지 않았고 30여 만원의 재산피해만 내고 꺼졌다.
조사 결과 당시 A씨는 이미 5개월 전인 지난해 4월 공무집행방해죄로 제주지법으로부터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그 기간에 있었고, 우울증과 취업난 등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다 이 사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 동기를 참작하더라도 피고인에게는 폭력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데다 집행유예 기간 중 자숙하지 않고 이 사건 범행에 이른 점을 고려하면 죄책을 가볍게 볼 수 없다”고 선고 배경을 밝혔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7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8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9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10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7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8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9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10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잠 80분 덜 잤더니…6주 만에 체중·허리둘레 늘었다 [바디플랜]
식약처 “살 빼는 주사 함부로 맞지 마세요…해외직구도 위험”
[속보]방미통위 “X, 틱톡, 디시, 네이버, 카카오 등 8개 가짜뉴스법 규제 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