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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디에스네트웍스, 주거 취약계층 위해 1억 원 기부

인천시 제공
입력 2022-01-20 03:00업데이트 2022-01-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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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부동산 전문 시행업체인 디에스네트웍스㈜가 인천지역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우리 집 공간채움 프로젝트’에 써 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디에스네트웍스는 이번 기부로 나눔명문기업 30호에 가입됐다. 왼쪽부터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디에스네트웍스㈜ 이규용 대표, 조택상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인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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