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간 큰 직원’ 1천억대 회삿돈 빼돌리다 ‘덜미’…주식 매매정지
뉴시스
입력
2022-01-03 11:53
2022년 1월 3일 1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내 임플란트 제조업체 오스템임플란트가 자금관리 직원 이모 씨를 1천억원대 규모의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3일 밝혔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따르면 이씨가 지난달 31일 횡령한 자금은 1880억 원이다. 지난해 말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회사 자기자본(2047억6057만여원)의 91.81%에 해당한다.
회사 관계자는 “자금관리 직원 이씨가 단독으로 진행한 횡령 사건”이라면서 “확인 당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적법한 절차에 따라 (횡령 자금)회수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추후 변경되는 사항이나 추가로 확정되는 사실에 대해 관련 사항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오스템임플란트의 주식 매매는 이날 오전 정지된 상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오스템임플란트 주권매매 거래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8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9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 와”
10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8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9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 와”
10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5m 거리 샷 방치해 한쪽 눈 실명…골프장 캐디 벌금 400만원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방탄유리 갖춘 연회장 있어야”
기초연금 지출 증가 속도, G20 최고 수준…정부 “연내 개편안 마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