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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애인단체 시위로 4호선 하행선 20분 지연
뉴스1
업데이트
2021-12-29 15:03
2021년 12월 29일 15시 03분
입력
2021-12-29 09:07
2021년 12월 29일 09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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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8시12분부터 장애인 단체 시위로 서울 지하철 4호선 하행선이 약 20분 지연됐다. © 뉴스1
29일 오전 8시12분부터 약 20분간 장애인단체 시위로 서울지하철 4호선 하행선이 지연운행됐다.
이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서울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승강장에서 기습시위를 시작하면서 오이도역으로 향하는 하행선 운행이 차질을 빚었다.
열차운행은 장차련이 오전 8시34분 지하철에 탑승해 이동하면서 재개됐다. 이들은 혜화역으로 이동해 장애인 권리 보장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책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날 시위는 장애인 탈시설 관련 예산 확보를 촉구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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