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혼한 아내 집 찾아가 현관에 불 지르려한 50대…“이혼 이유 말 안 해줘서”
뉴스1
입력
2021-12-08 13:25
2021년 12월 8일 13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늦은 밤 이혼한 아내의 집을 찾아가 방화를 시도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 됐다.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현주건조물예비방화 혐의로 A씨(5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9시37분쯤 창원시 의창구 이혼한 아내 B씨(40대) 주거지의 현관문 등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방화를 막기 위해 나온 아들과 대치하다 B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게 현장에서 체포됐다.
B씨와 지난 3월 이혼한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에게 이혼 사유를 묻기위해 전화했으나 받지 않아 화가나 술을 먹고 찾아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창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7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8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7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8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1년만 WHO 탈퇴 완료…3800억원 분담금 미납한 채 떠나
트럼프, 그린란드 ‘무임승차’ 의지…“대가 지불· 기간제한 없어”
쿠팡 美투자자 중재의향서 보니…“李정부, 중국 이롭게 하려고 공격” 황당 주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