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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장애인 단체 기습시위에…출근길 5호선·공덕오거리 혼잡[청계천 옆 사진관]

입력 2021-12-03 10:06업데이트 2021-12-0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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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기습 시위 3일 오전 장애인 단체의 기습 시위로 5호선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었다.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공덕역 전광판에 관련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3일 오전 7시 50분께 장애인 단체의 기습시위로 출근길 지하철 5호선의 열차 운행이 지연돼 큰 혼잡을 빚었다. 지하철 5호선 천호방향 영등포구청역→여의도역 구간은 한 때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 방화방향 여의도역→영등포구청역 구간은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이 장애인들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속으로 이동권 문제와 예산 확보 등을 주장했다. 5호선 여의도역과 공덕역에서 지하철을 탄 뒤 내리지 않는 시위를 했고 이후 공덕오거리에서는 횡단보도를 점거해 출근길 이 부근은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장애인 기습 시위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공덕오거리가 장애인 단체의 긴급 시위로 교통 정체가 일어나고 있다.
장애인 기습 시위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공덕오거리가 장애인 단체의 긴급 시위로 교통 정체가 일어나고 있다.

장애인 기습 시위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공덕오거리가 장애인 단체의 긴급 시위로 교통 정체가 일어나고 있다.
장애인 기습 시위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공덕오거리가 장애인 단체의 긴급 시위로 교통 정체가 일어나고 있다.


글·사진=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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