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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96년 만에… 국내 첫 경양식당 ‘서울역 그릴’ 문 닫아

트위터 캡처, 서울시 제공
입력 2021-12-01 03:00업데이트 2021-12-01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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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개업한 국내 최초 경양식 식당 ‘서울역 그릴’이 ‘100년 식당’을 4년 앞두고 계약기간이 만료돼 30일 문을 닫았다. 서울 용산구 서울역사 안에 위치한 서울역 그릴은 돈가스와 햄버그스테이크를 한국에 처음 선보였던 곳으로 이상의 소설 ‘날개’에도 등장한다. 아래 사진은 요리사만 40명, 수용인원은 200명에 달했던 개업 직후의 모습.

트위터 캡처,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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