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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붉은 단풍에 물든 화순군 운주사

입력 2021-11-15 03:00업데이트 2021-11-15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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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남 화순군에 있는 천불천탑의 신비로운 전설을 지닌 운주사 경내에는 붉은 단풍이 물들었다. 가을의 끝자락을 알리는 단풍 사이로 스님들이 경내를 걸어가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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