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사망·실종 유람선 승객은 모녀 사이…이틀째 수색
뉴시스
업데이트
2021-10-29 13:12
2021년 10월 29일 13시 12분
입력
2021-10-29 07:31
2021년 10월 29일 07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앞바다에서 유람선(379t·정원 303명) 승객 2명이 빠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 부산해경이 실종자를 찾기 위해 이틀째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해경은 유람선 CCTV영상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사고를 당한 승객 2명은 모녀 사이로 확인됐다.
29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4시 56분께 영도구 태종대 앞 바다에 유람선 승객 A(60대·여)씨와 B(30대·여)씨가 빠진 것을 다른 승객이 발견해 신고했다.
해경은 수색 1시간 만에 B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구조 당시 B씨는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실종 상태인 A씨를 찾기 위해 밤새 수색을 펼친데 이어 이날 오전부터 수색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현재 해경은 경비정 4척, 연안구조정 2척, 민간 구조선 2척, 헬기 등을 투입해 구조표류예측시스템에 따라 수색구역을 지정해 집중수색을 벌이고 있다. 더불어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인 어선들에게도 수색 협조를 요청했다.
서울 거주자인 A씨와 B씨는 모녀 사이로 확인됐다고 해경은 전했다.
해경은 또 해당 유람선에 설치된 CCTV영상을 확보, 모녀가 바다에 빠진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유람선은 남항과 태종대 앞 해상에서 운항하며, 당시 12명의 승객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9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9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타머 끌어내리기’ 나선 43세 英보건장관[지금, 이 사람]
[오늘과 내일/신수정]선거 앞에 멈춰 선 공급 대책
선관위 “당명 적힌 조끼입고 유세한 정청래, 선거법 위반”…행정조치 처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