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175.4만회분 도착…연말까지 2017만회분 더 온다

뉴시스 입력 2021-10-27 15:46수정 2021-10-2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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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바이오테크 코로나19 백신 175만여회분이 27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도착한 화이자 백신은 정부가 개별계약으로 확보한 물량이다.

방역당국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1분께 대한항공 KE9518편으로 화이자-바이오테크 백신 175만4000회분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로써 올해 국내 들어온 화이자 백신은 모두 4731만9000회분이 됐다. 앞으로 연말까지 2017만1000회분이 추가로 들어올 예정이다.

이날 기준 국내에 도입이 확정된 물은 1억9534만회분 중 누적 8923만회분(45.7%)의 백신이 공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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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별로 화이자 백신이 6749만회분으로 가장 많고, 모더나 4045만회분, 노바백스 4000만회분, 아스트라제네카(AZ) 2000만회분 순이다.

[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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