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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둘째날 전국 고속도로 ‘혼잡’…이용차량 456만대
뉴스1
입력
2021-10-10 09:40
2021년 10월 10일 0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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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과 한글날 대체공휴일로 이어지는 사흘 간의 연휴를 앞둔 8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주차장이 여행객들 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2021.10.8/뉴스1 © News1
연휴 둘째날인 10일 일요일 전국 고속도로는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방향으로 오후 시간대에 정체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차량 456만대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 방향으로 38만대, 지방에서 수도권 방향으로 44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방에서 서울로 향하는 상행선 고속도로 정체는 낮 12시~오후 1시쯤 시작해 오후 6~7시쯤 최대가 됐다가, 오후 10~11시쯤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하행선 고속도로는 소통이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오전 9시30분 기준 경부선 부산방향은 잠원~반포 2㎞ 구간과 오산~남사부근 4㎞ 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서해안선 목포방향도 서해대교부근~서해대교 2㎞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영동선 강릉방향 용인~양지터널부근 6㎞ 구간, 신갈분기점부근에서도 차량들이 정체 중이다. 서울양양선 양양방향에서는 춘천분기점~춘천분기점부근 2㎞, 남양주요금소~서종부근에 12㎞ 구간에서 차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승용차로 각 지방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출발) Δ대전 1시간33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4시간02분 Δ대구 3시간30분이다.
서울에서 각 지방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2시간45분 Δ양양 2시간2분(남양주 도착) Δ대전 1시간47분 Δ광주 3시간21분 Δ목포 3시간55분 Δ대구 3시간30분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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