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갯바위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해경 조사중

뉴스1 입력 2021-09-26 09:00수정 2021-09-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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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 이원면 내리 꾸지나무골해수욕장 인근 갯바위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26일 충남소방본부와 태안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2분께 갯바위 약 10m 아래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구조 당시 A씨(52·경기 시흥)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소방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A씨의 사망 경위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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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은 A씨 사망 원인에 대해 실족사와 타살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태안=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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