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안 갯바위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해경 조사중
뉴스1
입력
2021-09-26 09:00
2021년 9월 26일 0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충남 태안군 이원면 내리 꾸지나무골해수욕장 인근 갯바위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26일 충남소방본부와 태안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2분께 갯바위 약 10m 아래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구조 당시 A씨(52·경기 시흥)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소방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A씨의 사망 경위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태안해경은 A씨 사망 원인에 대해 실족사와 타살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태안=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9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10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9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10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러·우크라 3자 회담 종료…젤렌스키 “건설적, 내주 추가 협상”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체포 피하려다 건물 4층서 추락한 투자사기 피의자 치료중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