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우리동네 예술작품 [퇴근길 한 컷]

박영대 기자 입력 2021-07-14 16:28수정 2021-07-14 16:3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도시가 멋진 예술작품으로 하나하나 채워지면서 아름답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14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에 설치된 ‘스마트 아트월’입니다.

‘스마트 아트월’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가 추진한 ‘공공미술 프로젝트’입니다.

성동구 당선작으로 SOM(대표작가 정영훈)의 작품입니다.

주요기사
‘Fractal DNA_성동 하루’라는 주제로 빛과 도시 환경이 시간에 따라 변해가는 과정을 빛(lighting)으로 다채롭고 생동감있게 표현했습니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