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낮술 말다툼→폭행…주류업체 권역장 뇌사 12일 만에 사망
뉴스1
입력
2021-07-06 18:33
2021년 7월 6일 18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거래처 대표와 낮술을 마시다 말다툼이 붙어 폭행으로 뇌사 상태였던 한 주류업체 권역장이 12일 만에 숨졌다.
6일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목포시 하당동 한 식당에서 주류업체 권역장 A씨와 주류상사 대표 B씨가 술을 마시던 중 싸움을 벌였다.
이들은 약 3시간 가량 낮술을 마시다 대금결제 문제로 언쟁이 붙어 몸싸움으로 번졌다.
식당 밖으로 나와 계속해서 싸우던 중 B씨가 A씨를 밀어 땅바닥에 넘어뜨렸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지만 뇌사 상태에 빠져 12일을 지낸 뒤 결국 5일 오전 숨졌다.
경찰은 지난달 28일 B씨에 대해 폭행지상 혐의로 영장을 신청했지만 고의성이 없고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기각됐다.
경찰은 불구속 상태에서 지난 2일 B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목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0장씩 사진 보낸다”…시아버지 연락 폭탄에 며느리 ‘한숨’
5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9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0장씩 사진 보낸다”…시아버지 연락 폭탄에 며느리 ‘한숨’
5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9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법원 “파업해도 웨이퍼 변질 막을 필수인력은 유지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