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달 2일부터 장마철 돌입…제주 시작→전국 확대
뉴시스
입력
2021-06-28 12:01
2021년 6월 28일 12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일 제주도 시작으로 우리나라 장마철 돌입
4~5일 전라도 등 남부, 7~8일 충청도 예상
다만, 저기압 관여로 영역과 시점은 가변적
다음달 2일 제주도 장맛비를 시작으로 우리나라가 장마철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28일 온라인 브리핑에서 “지금까지는 찬 공기 세력으로 남쪽에 있는 정체전선이 올라오지 못하고 있었다”며 “점차 기압계 패턴이 바뀌면서 7월2일 전후가 되면 제주도에 정체전선 북상으로 비가 올 것”이라고 밝혔다.
사실상 7월2일을 기점으로 우리나라가 장마철로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어 4~5일 전라도 등 남부지방, 7~8일은 충청도 지역까지 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기상청은 이때 내리는 비는 저기압이 관여하기 때문에 장마철 강수 영역과 시점은 가변적이라고 강조했다.
기상청은 “강수 영역과 시점은 거기압이 관여하면 강수 폭이 달라진다”며 “기존 예상되는 지역의 강수가 배제되거나 또는 추가적으로 강수가 도입될 수 있어 가변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7월2일 전후가 되면 제주도는 정체전선 북상으로 비가 오는 것은 맞다”며 “그러나 제주도를 제외한 남부나 중부 등 내륙으로의 확대는 저기압의 강도나 위상에 따라 가변적”이라고 덧붙였다.
기상청은 올해 장마의 지속 기간과 강우량에 대해 예측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다만, 저기압이 관여하는 경우에는 집중 호우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기상청은 “현재 장마철 시기는 언급하기 어렵다”며 “세력이 예년보다 강한 건 맞지만 계속 유지될지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장마철이 늦게 시작해서 늦게까지 온 적도 있고 일찍 끝날 때도 있었다”며 “장마가 시작도 하지 않은 현시점에서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또 “강수 특성은 정체전선과 저기압이 물려있어서 강한 비구름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장마 기간에도 차고 건조한 공기가 남아있을 수 있어 폭우에 대비해야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5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6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7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8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9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10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5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6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7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8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9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10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