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훈련 4년 만에 재개

박영철 기자 입력 2021-06-18 03:00수정 2021-06-18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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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광주 송정역 광장에서 육군 31사단 기동대가 차단경계를 하는 가운데 공군 1전비 폭발물제거반(EOD)이 역사에서 폭발물 의심물질을 제거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민관군 통합 방위훈련인 화랑훈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 등을 이유로 4년 만에 재개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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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송정역#화랑훈련#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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