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박범계, 반가 내고 ‘패트 재판’ 출석…“공판전 입장낼것”
뉴시스
입력
2021-05-26 09:31
2021년 5월 26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법원 들어갈 때 입장 밝힐 것"
"공소장 유출조사에는 응해야"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으로 기소된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6일 피고인으로 법정에 선다. 박 장관은 “남부지법에 들어갈 때 물어봐 주면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로 출근하면서 취재진에게 “오후에 반가를 내고 재판에 출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오상용)는 박 장관과 더불어민주당 김병욱·박주민 의원, 이종걸·표창원 전 의원, 보좌관 및 당직자 5명의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폭행) 혐의 3차 공판을 진행한다.
박 장관은 현직 법무부 장관으로서는 처음으로 형사재판 피고인으로 법정에 서게 됐다. 박 장관은 의원 신분이었던 지난해 9월 첫 공판에 출석해 ‘정치적 기소’라고 일축했다.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공소장 유출’ 진상조사를 진행 중인 대검 감찰부의 휴대전화 사용 내역 조회 요구에 일부 검사들이 거부하고 있다고 하자 박 장관은 “정당하면 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절차대로 진행이 되는 거니까 협조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사실상 진상조사가 어려워지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번엔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검찰인사위원회가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직후 열려 ‘총장 임명을 단정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엔 “인사청문회니까 김 후보자에게 한번 들어보시길 바란다”며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답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5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6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7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8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9
소변 거품에 얼굴 부었다면…신장이 보내는 ‘경고 신호’[바디플랜]
10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 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5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10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5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6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7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8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9
소변 거품에 얼굴 부었다면…신장이 보내는 ‘경고 신호’[바디플랜]
10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 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5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10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사기관, 모텔 투숙요구는 100% 사기… 자녀 목소리도 의심해야”
6·27대책 후 주식-채권 팔아 서울 집 산 돈 2조 넘어
“트럼프는 국제질서 파괴자”…뮌헨 안보 보고서, 美 정면 비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