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머리 밀고 원피스 입은 男 알고보니 ‘감금’…가해자 3명 구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5-21 20:20
2021년 5월 21일 20시 20분
입력
2021-05-21 19:16
2021년 5월 21일 19시 16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남 진주에서 오토바이 렌탈업을 하는 일당이 사고 처리비를 물어내라며 10대를 감금·폭행했다가 구속됐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특수강도, 특수감금치상 등의 혐의로 오토바이 렌탈 업주 A 씨(27)와 종업원 B 씨(20), C씨(20·여)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범행에 가담한 D 군(19)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A 씨는 오토바이 사고를 낸 E 군(19)에게 수리비 600만원을 요구했고, 이를 갚지 않자 종업원들과 함께 4월 25일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후 8시까지 사무실에 감금했다가 풀어주면서 신고하지 못하도록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또 이후에도 지난 4일 오후 7시부터 10일 낮 12까지 E 군을 사무실에 감금하고, 도망가지 못하도록 여성용 원피스를 입혀 동영상을 촬영하거나 폭행하고 전기이발기(바리깡)로 머리를 삭발한 혐의도 있다.
E 군은 이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도망쳤고, 인근 원룸촌에 숨어 있다가 이를 수상하게 여긴 행인의 신고로 경찰에 인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 일당의 여죄가 없는지 조사하고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폐가 옷장에 숨은 수상한 남자, 전과 60범 수배자였다
3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6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정엄마”…대만 배우 사생활 고백
7
치마 사이로 폰 넣고 플래시…日 발칵 뒤집은 ‘초등생 몰카’
8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9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0
친구가 보낸 카톡도 조심…北, 지인 위장 악성코드 유포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10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폐가 옷장에 숨은 수상한 남자, 전과 60범 수배자였다
3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6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정엄마”…대만 배우 사생활 고백
7
치마 사이로 폰 넣고 플래시…日 발칵 뒤집은 ‘초등생 몰카’
8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9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0
친구가 보낸 카톡도 조심…北, 지인 위장 악성코드 유포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10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전 구봉터널서 차량 12대 연쇄 추돌…12명 경상
소·돼지·닭 전염병 확산에 가격 껑충…달걀 1년새 20% 올라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