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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경복대, 일자리센터 ‘제3기 경복프렌즈’ 출범

입력 2021-05-20 03:00업데이트 2021-05-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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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대학일자리센터는 7일 경기 남양주캠퍼스 우당관 국제회의실에서 2021년 대학일자리센터 서포터스단 ‘제3기 경복프렌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경복프렌즈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대학의 청년고용정책 및 대학일자리센터 프로그램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제3기 경복프렌즈에는 재학생 41명이 지원해 심사를 거쳐 14개 학과 25명이 최종 선발됐다.

함도훈 경복대 대학일자리센터장 겸 취업처장은 “서포터스단 활동 기간에 많은 경험을 쌓고 교내외 학생과 지역 청년에게 적극 홍보해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 써주기를 기대한다”며 “경복프렌즈에 취업 컨설팅 및 지원 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경복대 대학일자리센터는 경복프렌즈와 더불어 대학일자리센터 애플리케이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취업동아리 등을 통해 다양한 취·창업 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청년고용정책의 체감도를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경복대는 수도권 대학(졸업생 2000명 이상) 중 통합 취업률 1위를 2017년부터 4년 연속으로 차지했으며 지난해 전국 4년제 대학 및 전문대학(졸업생 2000명 이상) 중 취업률 전국 1위를 기록했다. 2018년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는 교육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인증하는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올 12월 서울지하철 4호선이 경복대 근처까지 연장 개통되면 수도권 재학생이 통학하기에 매우 편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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