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박정부 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동아일보 입력 2021-04-02 17:55수정 2021-04-0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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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일가 생활용품점 (주)아성다이소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실천에 힘을 모으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장착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지난해 12월 김희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을 시작으로 사회 각계각층 인사가 참여했다. ㈜아성다이소 박정부 회장은 서울수서경찰서 박경정 서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시공사 박혜린 회장을 지목했다. ㈜시공사는 아동도서 및 도서, 미디어 등 도서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아성다이소 박정부 회장은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다양한 캠페인 참여를 통해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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