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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때린뒤 도망다닌 20대…골목길 저항끝 검거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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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08:08
2021년 4월 2일 08시 08분
입력
2021-04-02 08:06
2021년 4월 2일 0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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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폭력 후 도망쳐버린 20대 남성
골목길서 발견…격렬히 저항하다 검거
"피해자가 원치 않아 처벌은 힘들 듯"
함께 사는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진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암경찰서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여자친구 B씨의 얼굴과 배를 무차별적으로 가격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폭행죄로 입건했다.
A씨와 B씨는 지난 31일 잠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졌고, 이 자리에서 A씨가 지인에게 윙크를 하자 B씨가 이에 대해 따지면서 다툼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말다툼은 길거리에서 A씨와 B씨가 함께 사는 집까지 이어졌고, 결국 격분한 A씨가 주먹과 발로 B씨를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남자친구가 때린다”, “집안에 있다”며 신고를 했는데, 신고 당시에도 폭행하는 소리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B씨는 거실에 쓰러진 채 울고 있었으며, ‘남자친구가 아스팔트 위에 밀치고 얼굴을 폭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씨는 이미 현장에서 도망친 상태였다. 이에 경찰은 A씨의 인상착의를 파악해 주변 골목길 수색 작업을 벌여 A씨를 검거할 수 있었다. A씨는 경찰이 체포하려고 하자 격렬하게 저항했다고 한다.
다행히 B씨는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이후 A씨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경찰에 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폭행은 반의사불벌죄여서 피해자가 원하지 않으면 처벌하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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