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12일 전국 곳곳에 봄비…밤까지 대부분 그칠 듯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11 17:27
2021년 3월 11일 17시 27분
입력
2021-03-11 17:26
2021년 3월 11일 1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 남부서 시작…오전에 수도권 등 확대
오후 중부·제주부터 비 그쳐…남부, 밤에
수도권 대기질 나쁨…오전 '매우 나쁨'도
금요일인 12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비는 제주·전남권에서 시작, 오전에 수도권 등으로 확대했다가 오후부터 밤까지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기상청은 “내일(12일)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며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비는 이날 밤 제주도와 전남권에서 시작해 12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권, 그 밖의 남부 지방에도 내릴 전망이다. 12일 오전부터 강원 영동에는 비가, 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비는 오후 중부 지방과 제주도부터 그치겠으며, 남부 지방은 밤에 그칠 것으로 관측된다.
강수량은 제주도, 전남 해안, 경남권 해안, 지리산 부근에서 20~60㎜로 예상된다. 제주도 산지에서 많게는 80㎜ 넘는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충청권 남부, 전남권 내륙, 경북권 남부 내륙, 지리산 부근을 제외한 경남 내륙, 경북 동해안, 강원 영도에는 10~40㎜ 규모의 비가 예상된다. 경기 남부, 충청권 북부, 경북 북부 내륙, 경북 북동 산지, 강원 영서의 강수량은 5~10㎜로 예상된다.
서울과 인천, 경기 북부, 울릉도·독도의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12일 비가 내리면서 아침 기온은 5도 안팎, 낮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전망된다. 아침 기온은 2~10도, 낮 기온은 8~14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도, 수원 6도, 춘천 5도, 강릉 8도, 청주 7도, 대전 6도, 전주 7도, 광주 8도, 대구 7도, 부산 10도, 제주 12도 등으로 관측된다.
낮 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수원 11도, 춘천 12도, 강릉 10도, 청주 11도, 대전 10도, 전주 11도, 광주 12도, 대구 12도, 부산 13도, 제주 13도 등으로 예상된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다. 12일 오전까지 수도권 중심으로 연무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12일 저녁부터 경상권 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특보 발표 가능성이 있다. 전남 남해안과 일부 내륙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서해 남부 남쪽 먼 바다와 남해 서부 서쪽 먼 바다, 제주도 해상은 오전부터, 남해 서부 동쪽 먼 바다와 일부 남해 동부 해상, 동해 남부 해상은 오후부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높은 물결이 이는 곳이 있겠다.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해안도로나 갯바위,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와 먼 바다에서 각각 0.5~4m로 예상된다. 남해 앞바다와 먼 바다의 물결 높이는 각각 0.5~3m, 1~4m로 전망된다. 서해 앞바다와 먼 바다는 0.5~2m, 0.5~4m 높이로 물결이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세종, 충남에서 ‘나쁨’ 수준으로 예상된다.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다만 수도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수준이 나타날 것으로 관측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7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7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프라이드 부부 사이서 양념 아기가…페리카나 ‘불륜’ 광고 논란에 사과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이번엔 카리브해 크루즈선서 집단감염…한타 이어 노로바이러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